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추석을 맞아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 한국헬프에이지의 후원'으로 송편과
전 선물세트(6종)를 지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후원받은 명절 음식은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따뜻한 추석 인사와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11명의 어르신은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수령하며 후원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저에게 이렇게 많은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이며 송편이며 고기전까지 귀한 음식들을 많이 주셔서 올 추석은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덕분에 맛있는 것 잘 먹고 즐겁게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한국헬프에이지에 정말 감사해요.”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추석 명절에 꼭 필요한 명절 음식을 지원받으며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나눔과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따뜻한 명절을 선물해주신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한국헬프에이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