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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peace in mind "나무가 자란 만큼, 희망이 자란 만큼“
◆일시: 2005년 4월 30일 (토)09:00 -16:00
◆장소: 경기도 광주 한사랑 마을
◆인원: 영등포사회복귀시설 회원 10명, (주)한국얀센 직원 12명, 직원 2명
2002년 9월부터 시작한 (주)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 영등포사회복귀시설 정신장애인이
함께 하는 peace in mind 활동은 매해 4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사는 작년 봄에 한사랑마을에 심었던
왕벚꽃 나무의 성장을 되돌아보고,
참가자들의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올해에도 한사랑마을 사랑나눔터 매점 옆
화단에 회양목 50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가졌는데요.
참가자들은 나무의 성장에 감탄하고,
자신들의 삶도 성장하고 변화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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